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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의 알바 11기

미국 뉴욕&뉴올리언스에서 보낸 천국의 알바!

꿈에 그리던 뉴욕으로 출발!

2015년 2월, 800:1의 경쟁률을 뚫고 당당히 천국의 알바 11기 가 된 4명의 학생들이 인천공항으로 모였습니다. 그들이 향하는 곳은 다름아닌 미국 뉴욕과 뉴올리언스! 뉴욕에서는 약 일주일간 관광을 하고 뉴올리언스에서는 본격적으로 천국의 알바를 수행하게 됩니다. 뉴욕으로 떠나기 전 단체사진 한장!

드디어 도착한 뉴욕은 강 추위가 몰아치는 한겨울이었습니다. 그러나 천국의 알바 멤버들은 뉴욕을 만끽하기 위해 추위를 견뎌가며 뉴욕의 다양한 장소들을 가보고 맛있는 음식도 먹어보고 잊지 못할 다양한 경험했습니다. 숙소는 타임스퀘어 근처에 자리잡아 어디든 편안히 여행을 다닐 수 있는 최적의 장소였습니다. 그렇다면 뉴욕의 판타스틱한 하루하루를 사진으로 보시죠!

재즈의 도시 뉴올리언스로~

뉴욕의 관광을 마치고 본격적으로 천국의알바 업무를 위해 뉴올리언스로 떠난 천국의알바 11기. 뉴올리언스는 재즈의 도시로 유명한 만큼 거리를 돌아다니면 어디서나 재즈의 선율을 즐길 수 있습니다. 낮에는 알바를 하고 오후와 주말에는 뉴올리언스를 만끽할 수 있는 여유가 있죠.

천국의알바 11기 멤버들은 담당자의 지시에 따라 각자 맡은 업무를 하나씩 해나가기 시작합니다. 못을 박는 일에서 부터 페인팅 작업, 톱질 등등 평소에는 경험할 수 없는 일들을 하면서 처음에는 두렵기도 했지만 카트리나 허리케인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을 위해 땀방울을 흘리며 열심히 업무를 수행했습니다. 대부분의 업무는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집을 수리해주는 역할이었습니다. 모든 업무를 마치고 나면 도움을 받은 집 주인들이 늘 감사의 표현을 해주어 일에 보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외국인 봉사자들과 함께 하기에 영어실력도 쑥쑥!

천국의알바 11기 UC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