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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의 알바 12기

프랑스&영국에서의 천국의 알바 이야기!

천국의 알바, 프랑스 하늘을 날다

공부, 아르바이트, 봉사활동 등등 한 마리 토끼만 확실히 잡아도 성공이라고 말할 수 있는 방학 기간 동안 아르바이트와 봉사 활동 그리고 해외 여행까지…세 마리의 토끼를 한 번에 잡은 이들이 있습니다. 바로 천국의 알바 12기인데 이들은 수백 대 일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프랑스와 영국의 중심에 설 수 있는 주인공으로 선발되었습니다. 누구나 한 번쯤 꿈꿔 보는 낭만 가득한 나라, 프랑스와 영국에서 천국의 알바 12기가 경험한 3주간의 이야기를 지금 소개해 드립니다.

여름 더위가 기승을 부린 8월, 천국의 알바 12기 멤버들은 두바이를 경유하여 이번 활동의 주요 무대인 프랑스에 도착! 하루가 꼬박 걸리는 긴 이동 시간이었으나 새로움에 대한 설렘과 긴장감이 더해지다 보니 긴 여정의 피곤함을 느끼지 않았답니다. 프랑스 물랑에서 현지 담당자 알렉스와 존의 픽업으로 르 크레누에 도착했는데 그들을 기다리고 있었던 것은 바로 르 크레누의 터줏대감 같은 근엄함이 묻어나는 고성!

우리나라에서는 볼 수도 경험할 수도 없는 것들이 많았기에 처음에는 살짝 적응이 어려웠으나 역시나 우리 천국의 알바 멤버들은 금세 마음을 가다듬고 마치 프랑스 현지인처럼 프랑스와 주변 사람들과 함께 어울림을 배우게 됩니다. 르 크레누는 해외 각국의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활동을 하는 지역이다 보니 자연스레 다양한 나라의 문화를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천국의 알바 멤버들이 르 크레누에서 2주간 고성 정원 가꾸기, 주변 건물 새 단장 등을 담당하였는데 자연친화적인 일들이 많다 보니 자연에 대해서도 다시금 생각하게 되는 계기였다죠. 방과 후에는 카약 체험이나 중세 시대 페스티벌과 같은 색다른 경험들도 하고 코리안 나잇이라는 시간을 통해 다른 나라의 자원봉사자들에게 원더풀 코리아를 소개하는 시간을 갖기도 하였습니다.

해리포터 만나러 영국 갑니다

너무나 많은 것들을 배웠던 2주간의 르 크레누 활동을 마무리하고 이들이 찾아간 곳은 바로 영국! 프랑스와는 다른 매력이 넘실넘실하는 영국에 도착한 천국의 알바 멤버들은 이제는 봉사활동이 아닌 여행의 목적으로 유럽을 즐겼습니다. 특히 해리포터 스튜디오에서 즐긴 시간은 굉장히 인상적이었다고 하는데 호그와트로 너무나 가고 싶어하는 한솔군의 열망이 사진 속에서 느껴지지 않나요?

유럽에서의 3주간의 여정 동안 천국의 알바 12기 멤버들은 각자만의 꿈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다고 하는데요. 학업에 아르바이트에 스펙 쌓기에 너무 몰두한 나머지 ‘진정한 나’를 잃어버리고 살았던 이들에게 그 어떤 활동보다도 더 소중한 시간이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이 글을 읽고 계시는 여러분들도 천국의 알바를 통해 ‘진정한 나’를 찾아보시는 건 어떨까요?

천국의알바 12기 UC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