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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의 알바 13기

천국의 알바, 미국 뉴올리언스 & 뉴욕 스토리

New Challenge! New Orleans!

2016년 2월, 천국의 알바 13기라는 이름으로 모인 4명의 학생들이 미국 뉴올리언스로 출발합니다.
설렘과 기대로 미국행 비행기에 오르기 전, 천국의 알바만의 공항 패션으로 다같이 한 장!

드디어 도착한 뉴올리언스, 본격적인 천국의 알바 업무 시작!
세계 각국에서 모인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허리케인 카트리나로 무너진 마을을 복구하는 일을 했습니다.
낡은 페인트를 벗겨내고, 무너진 집의 기반을 다지고, 톱질과 못질 등 평소 경험하지 못한 업무에 처음에는 힘들었지만 금새 적응하여 알아서 뚝딱뚝딱 해내었답니다.

천국의 알바 멤버들이 뉴올리언스에서 2주간 무너진 집을 고치고 마을을 복원하는 일은 반복적이고 힘든 일이었지만 자연재해로 일상의 삶을 잃어버린 현지 지역 주민들을 만나면서 멤버들이 하는 일이 단순하지만 누군가에게는 꼭 필요한 일이고 큰 도움이라는 것을 느꼈다고 합니다. 그 감동을 잊지 않고 한국에서도 언제 어디서나 도움을 줄 수 있는 따듯한 천국의 알바 멤버들이 되겠다고 다짐도 하였습니다.

짧기만 했던 뉴욕에서의 4박 5일

몸과 마음으로 많은 것을 느꼈던 2주간의 뉴올리언스 활동을 마무리하고 찾아간 곳은 바로 뉴욕!
설명이 필요 없는 뉴욕에서의 4박 5일은 짧기만 했다는데요 사이좋은 13기 멤버들은 뉴욕에서의 위시리스트를 함께 정리하며 NBA, 뮤지컬도 보고 야경도 즐겼답니다.

미국에서 보낸 3주의 시간 동안 천국의 알바 13기 멤버들은 지금의 일상을 다시한번 돌아보고 앞으로의 미래를 꿈꾸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현실에서 바쁜 학업과 알바, 취업을 준비하는 일도 중요하지만 새로운 나를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는 일도 더 이상 미루지 않았으면 합니다.
천국의 알바 13기 멤버들처럼

천국의알바 13기 UC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