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story 천국의 알바 HISTORY

> 천국의 알바 HISTORY > 천국의 알바 5기

천국의 알바 5기

환상의 섬 fiji에서 상어 먹이주기 알바를?

환상의 섬 fiji에서 대한민국 최초! 천국의알바만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

천국의알바에서 새롭게 떠난 피지 아일랜드!피지를 단순히 휴양지로 즐기는 섬으로 알고계신가요?

천국의알바 5기가 그 고정관념을 깨버리고 익사이팅한 피지를 경험하고 왔습니다.

피지는 남태평양의 섬나라 입니다. 호주와 가까이 있고 한국에서는 비행기로 10시간 정도 걸려서 도착할 수 있습니다.

난디 공항에 도착하니 저희를 반겨주는 피지언들!

천국의 알바 멤버들은 FEEJEE EXPERIENCE 라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첫주를 열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아직까지 한국에서 공개되지 않은 관광상품인데요,
저희 천국의알바가 먼저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한국에 어떻게 소개할 수 있을지 상품을 홍보하는 기획서를 작성 해야 하는 미션이 있었습니다!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무엇보다도 본 프로그램에 참여해 직접 몸으로 느껴보는 방법밖에 없겠죠?

FEEJEE EXPERIENCE라고 들어보셨어요?

앞으로 저희 천국의알바 5기는 피지에서 체험 프로그램과 상어 먹이주기 프로그램, 그리고 피지 리조트에서 일주일간 인턴십 체험을 하게 됩니다. 알찬 구성으로 더욱 더 기대가 되는 천국의 알바 5기! 그럼 어떤 활동을 했는지 차근차근 살펴보실까요?

사진처럼 해외 각지에서 온 외국인 대학생들과 한팀을 이뤄서 피지 섬 안에 있는 우림을 탐험하기도 하고 피지 현지 학교도 방문해보기도 하고 그들이 직접 준비한 피지의 전통 음식을 먹으며 피지의 모든것을 몸으로 느끼는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외국인 친구들도 많이 사귈 수 있고 휴양이 아닌 활동적인 피지의 또다른 모습을 발견할 수 있는 아주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FEEJEE EXPERIENCE는 한곳에서 머무는게 아니라 피지 섬을 한바퀴 돌아다니기 때문에 숙소도 다양했는데요, 보시는 것과 같이 아주 안락하고 편안한 숙소에서 천국같은 휴식을 취하기도 했답니다. 역시 천국의 알바가 최고에요!!

상어 먹이주기 알바! 진짜로?!

천국의 알바에 지원할 당시 멤버들은 모두 '설마 정말 상어에게 먹이를 주겠어?' 라고 생각했지만 그 일이 실제로 눈앞에 펼쳐졌습니다!
천국의알바 둘째주 미션은 바로 상어 먹이주기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것이었죠.

3일동안 스킨스쿠버 국제 자격증을 획득한 뒤 실제로 바다속에서 상어에게 먹이를 주는 shark feeding 프로그램!

벵가라군 리조트에서 합숙을 하며 먼저 3일동안 스킨스쿠버 자격증 취득을 위한 필기시험과 실전에 대비하여 수영장에서 연습을 합니다. 3일동안 피나는 연습 끝에 자격증을 무사히 취득! 드디어 상어를 만나러 갑니다!

상어에게 먹이를 직접 줄수도 있었지만 안전을 위해 저희는 눈앞에서 상어를 보기만 하고 전문 다이버가 대신 먹이를 주었답니다.
그래도 2미터가 넘는 상어가 저희들 눈앞에서 지나가니 신기하기도 하고 평생 잊지 못할 경험으로 남았습니다.
이제 남은 일정은 피지의 유명 리조트에서 인턴십을 경험하는 일 뿐입니다. 한국에서는 경험못할 아름다운 석양을 바라보며 저희 천국의알바5기 멤버들은 각자의 꿈과 비전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고 서로의 고민도 털어놓는 소중한 시간을 갖기도 했습니다. 나에 대해서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 없었던 과거에 비해 천국의 알바는 여유로운 시간 안에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는 고마운 프로그램이었습니다. 받은 혜택만큼 크게 돌려주는 값진 삶을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합니다.

마나 리조트에서 진짜 업무를 배우고 익히다!

천국의 알바 5기의 마지막 미션은 일주일간 리조트에서 인턴십 업무를 수행하는 것입니다.
천국의 '알바'이지만 사실 일의 내용이나 강도는 여느 인턴십 못지 않았습니다. 실제로 인턴십 종료 후 피지 관광청으로부터 수료증까지 받았으니까요!

저희는 여자팀, 남자팀으로 각각의 리조트에서 인턴 업무를 수행했는데요, 특히 여자팀이 일했던 '마나리조트'는 유명한 헐리우드 영화배우들이 머물기도 하는 유명한 리조트입니다. 그곳에서 웰컴 업무에서부터 카운터 체크인 업무, 내부 프로그램 서포트까지 다양한 업무를 도맡았습니다.

남자팀은 ‘펑키피쉬’리조트에서 수상 레포츠와 관련된 업무를 서포트 했습니다.
제트스키 관리 및 바다낚시 프로그램 서포트 등 활동적인 업무를 했지요. 피지 사람들이 다들 너무 친절해서 오히려 저희들이 일을 찾아서 할 정도였습니다.

지원자들에게 한마디!

천국의 알바는 말 그대로 천국같은 아르바이트와 휴식을 저희에게 안겨주었습니다.
그러나 천국의 알바는 단순히 좋은 혜택을 받는 프로그램이 아니라 나를 다시 돌아보는 시간을 주는 프로그램이라 생각합니다. 바쁜 삶 속에서 벗어나 새로운 나를 발견하고 무한한 가능성을 발견하는 터닝포인트와 같은 천국의 알바!
호주,피지,핀란드 장소는 상관 없습니다. 그 어느 곳이든 천국일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