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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의 알바 와글대 금융크루

싱가포르와 홍콩에서 글로번 인재의 꿈을 키우다

2박 3일 캠프를 통해 글로벌 인재가 되기 위한 초석을 다지다

8월 초 최종합격자 40명을 대상으로 해외탐방을 떠날 최정예멤버 12명을 선발하기 위해 2박 3일 미션캠프가 진행되었습니다. 40명의 참가자들은 경쟁PT를 통해 최종 선발전형을 치름과 동시에 글로벌 인재가 되기 위한 기본적인 역량 강화교육을 받을 수 있었는데요, 크게 멘토링 프로그램, 프리젠테이션 스킬 교육, Global social gathering manner 교육으로 나누어 진행되었습니다. 멘토링 프로그램의 경우 실제 대기업 및 외국계 기업에서 근무하고 있는 6명의 전문가들을 초빙하여 진로에 대한 조언을 들을 수 있었고, 한국취업신문 김홍택 대표와 함께 "대외활동과 진로"라는 주제로 "내 일"에 대한 고민을 나누는 시간을 갖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프리젠테이션 스킬 교육을 통해서는 직접 대학생들이 '자기 소개', '스피치' 등을 해보면서 보완사항 등을 점검하기도 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글로벌 기업에서 만나게 되는 외국인 동료, 클라이언트와의 회의 및 식사 자리에서 갖추어야 할 매너와 자세에 대한 강의를 듣고 직접 실습해보는 social gathering manner 수업도 가졌는데요, 직접 업무 현장에 있는 것처럼 진지하게 임하면서 전문가로부터 코칭을 받을 수 있어 짧은 시간 내에 스스로가 성장하는 모습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죠.

드디어 싱가포르, 홍콩으로~! 글로벌 기업을 찾아가 직접 현장 분위기를 느끼다

8월 초 최종합격자 40명을 대상으로 해외탐방을 떠날 최정예멤버 12명을 선발하기 위해 2박 3일 미션캠프가 진행되었습니다. 40명의 참가자들은 경쟁PT를 통해 최종 선발전형을 치름과 동시에 글로벌 인재가 되기 위한 기본적인 역량 강화교육을 받을 수 있었는데요, 크게 멘토링 프로그램, 프리젠테이션 스킬 교육, Global social gathering manner 교육으로 나누어 진행되었습니다. 멘토링 프로그램의 경우 실제 대기업 및 외국계 기업에서 근무하고 있는 6명의 전문가들을 초빙하여 진로에 대한 조언을 들을 수 있었고, 한국취업신문 김홍택 대표와 함께 "대외활동과 진로"라는 주제로 "내 일"에 대한 고민을 나누는 시간을 갖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프리젠테이션 스킬 교육을 통해서는 직접 대학생들이 '자기 소개', '스피치' 등을 해보면서 보완사항 등을 점검하기도 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글로벌 기업에서 만나게 되는 외국인 동료, 클라이언트와의 회의 및 식사 자리에서 갖추어야 할 매너와 자세에 대한 강의를 듣고 직접 실습해보는 social gathering manner 수업도 가졌는데요, 직접 업무 현장에 있는 것처럼 진지하게 임하면서 전문가로부터 코칭을 받을 수 있어 짧은 시간 내에 스스로가 성장하는 모습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죠.

마지막으로 이번 <와글대 금융크루>의 경우 하나은행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인 만큼 '금융기업' 현장을 탐방하는 프로그램을 빼놓을 수 없었는데요, 싱가포르와 홍콩의 하나은행 지점 뿐만 아니라 '삼성자산운용'과 'UBS'를 방문하여 현지 전문가들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삼성자산운용'에서는 현지 매니저님의 강의를 통해 국제 금융시장에서 점점 더 중요시되는 아시아 마켓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고 국내 자산 운용사들의 해외 진출 현황에 대해서도 대략적으로 알 수 있었기 때문에 실제 '금융권' 취업을 목표로 하는 대학생들에겐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유럽에서 두 번째로 큰 은행 UBS 의 홍콩지사를 방문하여 외국인 매니저들의 프리젠테이션을 들을 수 있었는데요, UBS의 비즈니스 규모 및 현황, 유명 금융 상품들의 정보와 트렌드 등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대학에서 책으로만 공부했다면 절대 알 수 없었던 실제 금융 상품 및 운용 전략에 대한 노하우를 현지 전문가의 목소리를 통해 들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습니다.

관심 주제에 따른 자율 탐방으로 나만의 스펙을 쌓다

해외탐방 기간 동안에는 알바천국과 하나은행에서 준비한 프로그램 이외에도 관심주제에 대한 자율탐방 일정도 포함되어 있었는데요, 4인 1조로 구성된 3개팀이 각각 MICE 산업, 공원녹지정책 탐방, 공간디자인 벤치마킹 등 각기 다른 주제로 직접 탐방 장소, 탐방 일정을 짜서 진행하였습니다. 효율적인 탐방을 위해 사전 자료 조사도 실시하고 필요한 인터뷰도 진행했었죠. Fantastic4 팀의 경우 실례로 제주국제컨벤션 센터를 모델로 삼고, 싱가포르, 홍콩의 유명 엑스포를 직접 관람, 대형 컨벤션센터의 시설을 둘러보며 제주국제컨벤션 센터가 앞으로 개선해야하는 점이나 수익모델이 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수집하였는데요. 특히, 불편한 접근성이 약점인 제주국제 컨벤션 센터의 경우 자연휴양지의 지역적 강점을 살려 인센티브 관광으로 연계할 수 있다는 생각에서 출발하여 관련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데 주력하였습니다. Eco-crew 팀은 효율적인 도시 자연환경 설계로 인정받고 있는 싱가포르, 홍콩의 도심 공원탐방을 통해 공원녹지정책 뿐만 아니라 관광모델로서의 공원 설계 아이디어를 수집하고자 가든스 바이더 베이, 보태니컬 가든, 홍콩공원 등을 탐방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다양한 전공자가 모여 팀을 이룬 TwoTwo 팀은 싱가포르와 홍콩의 유명 쇼핑몰 및 건축물 투어를 통해 공간디자인과 그 활용성에 대한 아이디어를 수집하였습니다. 총 7박 8일이 해외탐방 기간 동안 보고 느낀 점들은 팀별 탐방보고서로 정리하여 공유할 예정이랍니다.